loopchain-서울시 블록체인 시범사업 적용

서울시 블록체인 표준 플랫폼, 중고차 매매 및 M-voting 시범 적용

 

안녕하세요, ICON 팀입니다.

아이콘루프가 서울시청이 발주한 ‘서울시 블록체인 시범 사업’에서 서울시 블록체인 표준 플랫폼 도입 시범사업자(주관사업자 유라클)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사업은 작년 서울시에서 진행한 ‘블록체인 기반 시정혁신을 위한 정보화계획(ISP)의 후속사업으로, 서울시 블록체인 표준 플랫폼 도입사업, 블록체인 2개 선도사업, 블록체인 기반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3개 검증사업 등이 포함됩니다. 향후 서울시 행정업무 전반으로 확대될 ‘서울형 블록체인 비즈니스의 검증 및 구축의 시작점’이라는 데 큰 의의가 있습니다.

아이콘루프는 앞으로 6개월간 아이콘루프의 자체 개발 블록체인 엔진, loopchain을 서울시 블록체인 표준 플랫폼, 장안평 중고차 매매 및 M-voting 시스템에 적용함과 동시에 시민카드, 마일리지 통합, 하도급 대금지급 등 서울시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업무시스템에 블록체인 기술의 사전 검증 사업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아이콘루프 김종협 대표는 “이번 서울시 블록체인 시범사업은 아이콘루프의 loopchain이 앞으로 서울시 블록체인 플랫폼 및 ‘S-Coin(서울코인)’으로 확대되는 교두보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ICON팀은 아이콘루프의 블록체인 기술이 서울시 블록체인 플랫폼에 적용되어 도시 경제를 보다 활성화하고, 투명하며 효율성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