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of 1.0 정식 버전 출시

안녕하세요, broof팀 입니다.

broof는 2019년 4월 베타버전 출시 이후 서울시, 포스텍 등 다양한 분야의
기관, 기업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broof를 이용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그 응원에 힘입어 2020 새해맞이 broof 1.0 정식 버전을 출시합니다.


발급기관은 이렇게 편해졌어요-

  1. 상장 양식 꾸미기 기능
    원하는 디자인 클릭하고, 글씨 크기, 색깔까지.
    상장 디자인 따로 하지 마세요. 저희가 다 준비해놓았습니다.

2. 이메일, 카카오톡 안내 기능
수령자에게 받으러 오라고 일일이 말씀하지 않으셔도 되요.
발급만 하시면 저희가 이메일로, 카카오톡으로 알려드립니다.

3. 증명서 효력 실시간 관리 기능
발급된 증명서도 폐기할 수 있는 기능을 넣었어요.
(저희가 이 기능으로 특허까지 냈답니다)
이제 걱정하지 마시고 마음껏 발급하시고, 관리하세요.

4. 증명서 상태 관리하기
엑셀 관리는 그만.
발급 준비 중인 증명서, 발급한 증명서, 폐기된 증명서 등 증명서의 상태에 따라 자동으로 관리됩니다.


수령자를 위한 메뉴도 생겨났어요-

  1. 내가 받은 증명서 모아두기
    증명서 한 두개 받으시는 것 아니잖아요^^
    broof에는 받은 증명서가 한 곳에 보관되어 있어 쉽게 관리할 수 있어요.
    더이상 증명서 발급받으러 여기저기 찾아다니지 마세요.

2. 1초 만에 증명서 프린트
증명서의 끝판왕, 프린트 하기!
도대체 깔아야되는 프로그램은 왜이리 많고,
왜 되는 프린터기, 안되는 프린터기가 따로 있는지.
broof에서는 그런 걱정 하지 않으셔도 되요.
버튼 클릭 한번만 하시면 바로 출력해드립니다:-)
(당연히 이메일로도 제출하실 수 있어요!)

3. 내 증명서는 내가 보호한다, 증명서 공개 여부 설정하기
내 증명서가 어디서 어떻게 조회될지, 누가 보고 있는지 걱정되지 않으신가요?
broof는 내가 내 증명서의 공개 여부를 설정하고, 요청하는 사람에게만 증명서를 공개할 수 있어요.


증명서 조회 기관을 위한 메뉴도 생겨났어요-

이 증서가 진짜인지 확인해보자! 원본대조하기
제출 증서가 진짜인지 아닌지 한번도 확인하지 않으셨다고요?
세상이 그리 녹록치 않은 것을;;
QR코드 한번만 찍어보세요. 문서번호 조회하셔도 되요.
바로 블록체인에 기록된 원본 증명서와 대조해보실 수 있어요.


이번 업데이트 버전에는 발급기관, 수령자, 조회기관 모두를 위한 기능을 담아내려 노력했답니다.

아직은 부족하지만 많은 응원 부탁드리고요!

사용하시다가 불편하신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세요:-)  (hello@broof.io)

앞으로 누구나 인정하는 증명서 서비스로 발돋움하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습니다.

broof 팀

공식 채널 

  • 홈페이지 https://broof.io
  • 블로그 https://medium.com/@hellobroof